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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규2018.06.18
  • 이기호2018.02.21
  • 김정기2016.11.02

 

신 년 제 안

 
다사다난이 형식적인 인사말이 아니었던 병신년이 저물고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IMF에 버금간다는 병신년을 견뎌낸 동기 여러분들에게 격려를 드리고 새해에는 더욱 큰 발전을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같은 해 동일한 교정에서 동문수학한 회원으로서 자기 개발과 참여의 놀이터를 만들기 위함’을 목표로 설립된 열혈 중동 77 동기회는 매 송년회 마다 참여인원이 100명이 넘는, 전국 어느 고등학교 동기회 보다 활발한 참여로 타 고등학교 출신들로부터는 부러움을, 선배들로부터는 향후 총동문회를 이끌어갈 동기회로 주목을 받는 자랑스러운 조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저는 열혈 77 동기회가 더욱 힘차게 비상하기 위하여
 
세분의 사무총장을 모셔 사무국을 구성하고 업무를 분장하였습니다. 기획 및 기록은 김영운, 재정은 이재호, 경조사업 및 밴드와 홈페이지 관리는 이종민 동기가 각 6개월간 맡은 후 다시 업무분장을 하기로 하였고
 
상반기 중에 동호회, 지역모임, 반모임 등 각종 소모임에서 열심히 활동 중인 분들과 사회 각계각층에서 훌륭한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을 부회장으로 모시고 그 분들 중에서 수석부회장을 선출하도록 하겠으며
 
경조사업으로 양가 부모님 팔순잔치를 하는 동기가 있을 경우 동기회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저는 참여의 놀이터’를 만들기 위하여 두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동호회의 활성화’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밴드에 들어와 있는 약 300명의 동기들이 적어도 한 개 이상의 동호회에 가입하여 활동할것과 요리회, 탁구회 등 새로운 동아리의 창립을 제안합니다.
 
둘째. ‘직능별 모임의 설립’입니다. 같은 업종이나 직종에 종사하는 동기들이 서로 모여 의논하다보면 어려운 환경을 헤쳐나가는 데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의 제안들에 관한 많은 동기들의 토론을 기대하며 그 논의 속에서 비상하는 동기회의 모습을 보는 2017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동기여러분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열혈 중동 77 5대 동기회장 정무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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